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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임영서 대표, 가맹점주들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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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과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것부터 마음으로 실천하고 보여드리는 따뜻한 죽이야기로 성장해나가도록 꾸준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외식 전문기업 ‘대호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신규매장이 오픈할때마다 직접 매장을 찾는다.
400여개 매장을 꾸준하게 찾아다니는 것이 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또 임 대표는 “가맹점 재계약이 있는 날이면, 찾아뵙지 못한 송구스러운 마음에 직접 편지를 적어 보낸다”라며, 죽이야기를 믿어주시는 가맹점주들을 위한 정성담긴 편지로 대신한다고 말했다.

▲ 죽이야기 블러그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국내 죽 전문 브랜드는 매장효율성과 창업가성비, 저성장시대 아이템, 장기운영이 유리한 아이템이다.

지역상권 세분화, 미입점 지역 개발, 신규건물, 신도시, 늘어나는 치료기관 입점 등으로 꾸준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죽이야기’는 전통죽, 영양죽, 별비죽, 기능성죽 등 소비자에 따른 골라먹는 죽전문점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현대식 신개념 죽요리를 제공한다. 

죽뿐만 아니라 외식업체 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24시간 저온숙성 항아리커피와 상큼하고 진한 매실 맛과 향이 살아있는 항아리 매실, 비타민이 풍부한 항아리 오미자 등 3중의 건강음료로 죽 카페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전통소품을 활용한 카페풍 연출, 조명과 칠을 통한 밝고 깨끗한 이미지의 인테리어도 장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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