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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더블박스’ 22,000원에 두 판을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세트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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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이 가을을 테마로 한 ‘더블박스 가을 한정 패키지’를 선보였다.

한국피자헛은 ‘더블박스 한정판 패키지’를 사계절 특징을 담아 시즌별로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봄, 여름, 여름-스파이더맨 한정 패키지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패키지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블박스 가을 한정 패키지’는 흩날리는 낙엽 이미지를 활용해 가을의 정취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 제공=한국피자헛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더블박스’는 부드럽고 고소한 쌀도우로 맛을 낸 ‘더 맛있는 피자’ ▲갈릭비프 ▲트리플 치즈 치킨 ▲베이컨 스테이크 ▲페퍼로니 ▲치즈 5종 중 원하는 피자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 피자 한 판 가격인 22,000원으로 두 판을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다.

특히 더블박스는 ▲갈릭비프와 ▲트리플 치즈 치킨 피자 2종이 고객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피자헛 조윤상 마케팅팀 상무는 “’더블박스’는 가성비 (가격대비 성능)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취향에 부합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라며, “많은 고객분들에게 피자의 맛과 패키지의 보는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더블박스 가을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 피자헛 ‘평택소사벌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한국피자헛은 지난달 9월 22일 경기도 평택시에 새로운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Fast Casual Dining, 이하 FCD) 콘셉트의 피자헛 ‘평택소사벌점’ 매장을 오픈했다. 이는 ‘구리도농점’, ‘청주가경점’에 이은 세 번째 콘셉트 매장이다.

FCD 콘셉트 매장은 시내 중심의 메인 상권에 자리잡은 일반 피자헛 레스토랑과 달리 주거 단지 밀집 지역에 위치한 매장으로,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갖춰 모든 고객층이 방문 가능한 ‘우리동네 맛있는 아지트’를 표방한다.

특히 FCD 콘셉트 매장은 유니크한 메뉴를 다양한 크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삼겹부추 피자, 트리플허니치즈 피자, 불닭치즈부추 피자 등 다른 피자헛 매장에서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메뉴를 만날 수 있으며, 혼자서도 먹기 좋은 8인치, 2~3인을 위한 12인치의 스페셜 피자를 각각 3,800원~ 5,500원, 6,800원~10,500원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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