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브런치카페 바빈스커피, 창업비용 줄이고 금융지원 늘리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유러피언 브런치카페 바빈스커피가 제2의 도약기를 맞아 창업비용은 줄이고 금융지원은 늘리는 '바빈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1,300만원 상당의 가맹비와 교육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의 파격적인 프랜차이즈 금융지원 제도 운영 등이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바빈스커피는 브런치 카페 부문 경쟁력 6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유망한 브런치 카페 브랜드로서, 올해 초 시행된 나이스정보통신의 기술평가 우수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금융지원 제도 역시 타 브랜드에 비해서 “더 높아진 한도, 더 낮아진 금리, 더 넓어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제1 금융권 1곳의 금융지원제도만 운영되거나 아예 운영하지 않는 것과 달리 바빈스커피의 경우 제1 금융권 2곳의 금융지원제도를 복수로 이용할 수 있어 창업자금 조달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빈스커피의 금융지원 혜택을 자세히 살펴보면 창업자금 60% 한도 내에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이뤄지며, 최저 연 3.6%의 금리가 적용된다. 바빈스커피의 금융지원을 통해 창업한 창업자에 대한 혜택은 이 외에도 더 있다. 인터넷뱅킹 수수료 월 10회 면제, ATM 출금 및 이체수수료 월 10회 면제 조건이 적용된다.

특히 1년 간 매장을 운영한 점주의 경우 창업 시 대출을 운전자금 대출로 전환함으로써 대출 한도를 최대 3억 원까지 늘릴 수 있어 매장 운영에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바빈스커피 백호근 대표는 “16년 간 900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관리해온 역량 있는 회사인 만큼 금융지원면에서도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장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창업자와 가맹점주에 대한 금융지원 제도는 더욱 늘려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금융권 및 정부 부처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평창 올림픽을 앞둔 강원도 지역에서의 가맹점 오픈과 가맹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바빈스커피에서는 인테리어와 메뉴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