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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전람 10월 aT센터에서 2017년 서울 마지막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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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전람이 주관하는 제16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하반기에 10월 12일(목)~14(토) 양재동 aT센터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서울수도권에서는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일정이다.

총 약 80 여개 아이템 180부스 규모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외식업, 서비스업, 유통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으나 ‘유망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에 참여했던 약 13개 브랜드도 홍보활동을 한다.

그중에는 무점포 창업이 가능한 정리수납 교육 및 서비스 기업인 ‘덤인’, 30~40대 주부 또는 여성에 적합한 디저트카페와 떡집 기능이 동시에 있는 ‘떡담’, 생활용품 멀티 스토어로 우수 협동조합으로 선정된 가맹본부 ‘생활애’,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는 고기 전문 프랜차이즈인 ‘햇잎갈비’, 1인 창업이 가능한 도시락배달 전문점 ‘스트릿테이블’ 그리고 대전충청지역 맛집으로 유명한 ‘병규돈까스’ 등 신선한 아이템 등이 있다.

제일좋은전람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1:1 사전 매칭 프로그램은 업체는 상담 예약한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관람객은 미리 상담할 업체를 조사함은 물론 박람회 현장에의 상담 시간을 정함으로써, 좀 더 창업을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울창업박람회에 1:1 사전 매칭 프로그램 참여업체는 총 27개로 ‘하루엔소쿠’, ‘필스테이’, ‘X텐 실내양궁장’, ‘치킨대학교’, ‘락휴’, ‘VR Zone’, ‘정복앤아구’, ‘뿔레치킨’, ‘맛나슈퍼’, ‘셜록홈즈’, ‘디플레이스’, ‘군산오징어’, ‘감성분식 청춘식당’, ‘미트박스’, ‘점프노리’, ‘성경만두요리전문점’, ‘달콤한사랑에빠지다’, ‘생활애’, ‘덤인’, ‘이화수전통육개장’, ‘떡담’, ‘샐러디’, ‘소담애 족발보쌈 전문점’, ‘델리랩’, ‘햇잎갈비’, ‘왓츠피데’ 등이 진행중이다.

사무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되는 2017 서울창업박람회에는 2~3천만원대 소자본 창업아이템부터 중대형평수의 2~3억 투자비용이 필요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업종의 아이템이 참가한다. 홈페이지에 전체 참가업체 리스트가 나와있으니 브랜드별로 미리 특성을 파악해보신 후, 현장으로 오시면 보다 박람회를 적극적인 활용하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무료입장을 위한 사전등록은 10월 6일(금)요일까지에 한해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입장권 5,000원 구매를 통해 입장가능하다.

한편, 제일좋은전람은 2017년 하반기 창업박람회 일정으로 10월 12일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이후 지방에서는 11월 17일 대전무역전시장에서 제6회 대전, 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12월8일 대구엑스코에서 제15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도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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