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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 구축이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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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프랜차이즈 기업이 2년 이상 존속되는 경우는 전체 프랜차이즈 기업의 절반도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2017 프랜차이즈 산업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맹점 10개 미만 브랜드(총 2,938개/전체 58.2%)의 평균 존속연수는 평균 3년에 미치지 못한다. 더욱이 경영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초기 단계의 프랜차이즈 본부의 경우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아무리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크더라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가맹점 폐점으로 이어지는 등 가맹점주의 피해 확산 문제까지 발생될 우려가 있다.

이처럼 사업 초기나 프랜차이즈 중견기업이 되어도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면, 본사 수익을 창출하기도 힘들 뿐 아니라 영세한 가맹점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CEO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교육을 이수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국내에 CEO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하지만 인맥이나 명성을 쌓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대부분이다.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 수립을 위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곳은 국내에서 맥세스컨설팅의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성공CEO과정이 유일무이하다.

이 교육은 다수의 프랜차이즈 기업 컨설팅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집약해 전달함으로써 프랜차이즈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적합성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점검하고 사업의 장애 요인 등을 제거하여 체계적인 기업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곱창고 곽길호 대표는 교육 이수 당시 7개에 불과했던 점포수를 교육 후 207개까지 약 30배 증가시킬 수 있었다. 

이화수육개장 정은수대표는 직영 2호점때 교육을 받고 현재 200개점을 도파했으며, 포토오브모카 심상진대표도 20개 점포일 때 교육을 받아 현재 40여개 등 착실하게 교육에 참여한 대부분의 대표들이 2배이상의 성장을 했다. 

이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실질적인 전개와 직결되는 교육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낸 본사의 노력에 따른 결과이다.

이 교육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종각 소재 맥세스컨설팅 교육장에서 15회째 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고, 신청 및 상세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에서 제 15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 공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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