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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고기집 '한상에소두마리' 마케팅 무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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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최소 3,6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보장하며 미 달성시 무한대로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고기 무한리필 ‘한상에소두마리’는 최저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모두가 좋아하는 소고기지만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고기집은 다양한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소개되고 있다.


'한상에 소두마리'는 최상급 프리미엄 소고기를 1인당 18,900원이라는 높은 가성비로 제공하는 무한리필 전문점으로 맛과 가성비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프랜차이즈 형태로 지역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

높은 가성비로 6가지 소고기 (등심,살치,부채살,우삼겹,갈비살,토시살) 부위와 돼지고기 무한리필까지 동시에 제공되고 있다. 또 ‘한상에 소두마리’에서는 특허받은 불판으로 불판이 연기를 잡아주어 냄새 없이 깔끔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한상에소두마리에서는 ‘업싸이클링’ 업종변경 창업도 지원하고 있다.
기존 인테리어와 집기를 단순히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안과 실용적인 가치를 부여해 재생산하는 창업중에 하나이다.

한상에소두마리 관계자는 “무한리필이 대세인 요즘, 프리미엄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건 가장 큰 메리트이다”라며 “최상급 냉장소고기로 한번 방문하면 다시 찾아오는 고객이 많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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