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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고객감동 서비스로 한국의 정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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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진흥공단은 2017년 5월 기준 전국 카페 점포 수가 9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말과 비교해 약 5천여 개 가량 증가한 수치며 2014년 말 대비 63.6%의 증가율이다. 반면 5년 이상 점포를 유지하고 있는 가맹점은 29.8%에 불과, 5년 이내 폐점률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포화된 카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브랜드 컨셉 및 메뉴의 차별성은 물론 고객만족 서비스가 필수적인 요소이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한방차 테이크아웃 카페로 시작하여,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리안 티 카페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카페 오가다는 분기별 출시되는 다양한 종류의 블렌딩티 메뉴뿐만 아니라 한국적인 주전부리를 젊은 세대에 맞추어 새로운 형태로 개발한 디저트 메뉴로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이다.

또한, 차별화된 메뉴와 더불어 본사 차원에서 자체 고객감동 서비스 매뉴얼에 맞추어 전 매장 단위의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 번 방문한 고객의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오가다의 모든 음료 구매 시, 주문한 음료 수량에 맞추어 미니 약과를 제공한다. 많이 달지 않은 미니 사이즈의 약과는 식후 입가심 하기에 적합한 디저트로, 미니 약과 때문에 오가다를 방문한다는 고객들이 많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다.

또한, 테이크아웃을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음료 뚜껑 부분에 계절, 요일, 날씨 등에 맞는 감동 메시지를 적어 전달하는 고객 서비스는 감성마케팅의 일환으로 브랜드에 대한 호의적인 인상이 남도록 하여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카페 오가다에서는 그 외에도 음료 주문 수량과 관계 없이 인원 수에 맞추어 추가 컵을 제공하거나, 감성적인 메시지가 적힌 냅킨을 사용하는 등 간단하지만 고객으로 하여금 기억에 남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 담당자는 “한국의 나눔과 정의 미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오가다의 고객감동 서비스는 SNS 및 온라인 인증을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전국 9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로드샵 매장과 쇼핑몰,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상권에서 매장을 오픈하면서 창업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오가다 창업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본사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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