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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명절 상차림 부담 덜어주는 식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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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식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롯데푸드는 ‘초가삼간 전’ 3종을 출시했다.

오징어, 새우 등 해물을 넣어 풍부한 식감을 살린 ‘해물파전’, 고소한 감자를 얇게 채썰어 바삭하게 부쳐낸 '감자채전', 부드러운 동태살에 계란옷을 입혀 부치고 홍고추를 하나하나 올려 고급스러움을 더한 ‘동태전’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냉동 보관 제품으로 프라이팬에 데우기만 하면 노릇노릇한 전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어 추석 명절 상차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제공=롯데푸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롯데푸드 김밥속햄’도 명절에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평소에는 김밥 속재료로 사용되지만, 명절에는 차례음식인 산적꼬치를 만들기 위한 용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적꼬치는 햄과 맛살, 쪽파 등을 일정한 모양과 길이로 썰어 만든다. 롯데푸드 김밥속햄은 낱개의 길다란 조각으로 가락가락 뜯어지도록 만들어져 보다 손쉽고 빠르게 산적꼬치를 만들 수 있다. 설과 추석이 있는 달의 매출은 평소 대비 40% 이상 상승할 정도로 명절 구매율이 높다.

남도 전통 요리를 제품화한 ‘롯데 떡갈비’도 명절 기간 매출이 평소 대비 50% 이상 상승할 정도로 명절에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특히 올해 설 직전에 낱개당 고기와 야채 함량을 늘리고 넓적한 형태로 리뉴얼해 제수 음식으로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명절상 위에서 풍성해 보일 뿐만 아니라, 집어 들기 편리해 굽기도 더 간편해졌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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