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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서울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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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즉석 요리 가정식 반찬을 제공하는 반찬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28~30일까지 세텍에서 개최되는 ‘제 45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진이찬방은 2001년 설립된 반찬 전문 기업으로 업계 최초로 100%창업책임환불제를 실시하여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상생관계를 토대로 성장가도를 밟아온 브랜드다. 

진이찬방은 지난 14~16일 열린 부산, 일산 창업박람회에 동시 참여하면서 실시간 매출을 공개, 예비창업주의 호평을 받은 데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17년의 업계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개할 예정이라고 본사 측은 밝혔다.

진이찬방 창업상담 담당자는 “예비창업주가 가장 궁금해하는 점은 바로 매출일 것” 이라며 “실시간 매출 공개는 가맹점과 본부의 신뢰관계를 위한 가장 첫 단계이자 진이찬방이 업계에 갖는 자신감이다. 예비창업주들이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HMR시장 확대로 우후죽순으로 등장하는 반찬가게 창업 열풍 속에서 진이찬방은 가맹점 폐점율이 0%에 수렴하는 내실이 튼튼한 기업이다. 진이찬방은 단순 가맹점 확장에 몰두하지 않고 지속 운영이 가능한 하나의 브랜드로 경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맹점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실례로 진이찬방은 판매하는 전 품목을 위탁없이 본사 직영 냉장 탑차를 통해 배송하고 있다. 안전성과 유통에 특히 민감한 식품인 만큼 본사가 직접 철저하게 관리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불필요한 중간 단계 없이 가맹점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품을 수령하고 소비자는 안전하고 신선한 반찬을 구매할 수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한 번의 문제로도 전체의 타격을 받는 것이 식품이다.” 며 “본사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세심한 검토 과정을 거치며 각고의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신 메뉴를 비롯한 16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당일 상담 받은 고객에게 반찬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석이 어려운 예비 창업주를 위해 매 주 수, 토요일 본사 사업설명회 또한 함께 진행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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