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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트렌드도 점점 멀티화되는 추세 … 창업도 다양한 아이템에서 접근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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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뷰티산업은 전문성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되면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뷰티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고, 앞으로도 전망이 높은 직종 중 한 가지이다.
여러분야로 헤어, 피부,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다양하며, 세분화되면서 전문성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측면에서도 다양한 분야로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관련 자격증을 취득후 창업의 발판으로 소자본 창업으로 연결되기도 하지만, 새로운 교육을 통해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흔하다.

하지만 혼자 창업하기에는 벅차고 어려운 점이 많은 이들을 위한 ‘파코메리 뷰티스테이’는 아카데미를 통한 창업을 지원, 함께하는 동반자를 모집하고 있다.

▲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자료사진 (사진=강동완기자)

뷰티스테이의 또 다른 강점은 ▲숍인숍(뷰티스테이+네일숍/ 뷰티스테이+헤어숍/ 뷰티스테이+피트니스)이 가능한 점 ▲점포개설비가 8000만원대로 투자금액이 부담스럽지 않은 점 ▲노동강도가 적은 점 ▲시대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지속성사업이라는 점 등이 꼽힌다.

파코메리 뷰티스테이 박형미 회장은 “뷰티트렌드도 점점 멀티화되는 추세예요. 화장품가게에 들어가서 제품을 구매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고객 맞춤형 케어서비스까지 받는다면 고객 만족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죠.”라며 “뷰티스테이를 단순 프랜차이즈업체로 보시면 안된다. 우선 뷰티스테이 창업을 계획하면 먼저 파코메리와 계약을 맺은 뒤 부설 평생교육원의 뷰티전문가 교육을 수료하게 됩며, 전문가 교육을 이수하기 때문에 그만큼 리스크가 낮아지는 구조죠.”이라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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