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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상권서도 카페창업이 가능한 브런치카페 바빈스커피, 강릉회산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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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카페창업은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그러다보니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좋은 상권, 즉 흔히 말하는 A급 상권에 들어가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한다. A급 상권에 진입하면 대박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기 때문이다.

하지만 A급 상권이라고 전부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높은 매출을 올리지 못하면 비싼 임대료와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문을 닫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카페를 창업할 때에도 상권보다는 아이템을 중요시 해야 하는 이유다.

◆ B급 상권에서도 창업이 가능한 브런치카페

황금상권은 임대료 부담 뿐 아니라 프랜차이즈와 개인 커피숍이 집중되어 있기에 매출분산이 일어나기 쉽다. 하지만 B급 상권은 경쟁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으며, 고정비도 절감되기에 매력적이다. 그러나 고객을 매장으로 이끌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브런치카페는 단순히 커피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브런치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에 B급 상권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브런치카페 바빈스커피는 수제 핸드메이드 브런치 메뉴와 100% 아라비카 커피를 통해 A급 상권과 B급 상권에서 모두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바빈스커피 본사 관계자는 "자체 R&D팀이 개발한 고퀄리티 브런치메뉴와 스페셜티 블렌딩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매장 인테리어 또한 격이 다른 우아함을 자랑하기에 고객이 먼곳에서도 일부러 바빈스커피를 찾아온다"고 밝혔다.

◆ B급 상권에서 A급 수익, 강릉회산점 오픈

최근 오픈한 바빈스커피 강릉회산점은 흔히 말하는 B급 상권이다. 하지만 본사의 현장답사, 주변상권 및 입지조건 분석, 미래가치 평가 등 자체 노하우로 개발한 상권분석 시스템 통해 사업타당성 평가를 통과하였으며, 현재 A급 상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초보창업자는 상권분석에 취약할 수 밖에 없기에 정확한 상권분석이 가능한 검증된 프랜차이즈 본사를 선택해야 하며, 창업아이템에 따라 최적의 점포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편, 바빈스커피만의 차별화된 아이템과 상권분석 정보는 오는 9월 28일 고양시 본사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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