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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또맘마, 창업비용도 낮추고, 브랜드 굿즈상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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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가 재미있는 브랜드를 위한 굿즈 상품을 개발 선보였다.

또 '아리가또맘마'는 실속 있는 창업 비용이 특성으로 알려져 있다. 거품을 뺀 투자 비용과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 시스템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아리가또맘마’는 가맹비 500만원을 비롯해 교육비 200만원, 인테리어 2200만원, 주방설비 및 집기는 1500만원, POS는 150만원으로 총 46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아리가또맘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항목별로 투명하게 창업 비용을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은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의심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투자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몰려 불황에도 활발한 가맹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가또맘마에서 선보인 굿즈 상품도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식음료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재미 요소를 제공, 오감을 즐기는 문화로 변화하는 외식업계의 흐름에 발맞춰 나가고자 출시됐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아리가또맘마’는 이번 굿즈상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즉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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