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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파파존스·원할머니보쌈족발·놀부 등 외식 프랜차이즈 19개 '슈퍼레드위크' 가격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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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19개 프랜차이즈가 참가한 9월 슈퍼레드위크를 통해 사상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레드위크는 매달 인기 프랜차이즈 메뉴 등 다양한 음식을 할인해주는 요기요만의 소비자 혜택 프로그램이다. 특히 9월 슈퍼레드위크는 역대 가장 많은 19개 프랜차이즈가 참가했으며, 요일 별 할인, 매일 할인, 카드 및 결제 할인 혜택은 물론 추가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한 번에 최대 33,5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슈퍼레드위크 요일 별 할인에는 ▲본도시락 ▲또래오래 ▲bhc치킨 ▲BBQ ▲버거킹 ▲멕시카나치킨 ▲7번가피자 ▲파파존스 ▲티바두마리치킨 ▲원할머니보쌈·족발 ▲놀부보쌈 ▲놀부화덕족발 ▲놀부옛날통닭 ▲놀부부대찌개 ▲공수간 ▲뽕뜨락피자 ▲60계치킨이 참가해 지정된 요일에 최대 9,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7번가피자 ▲파파존스 ▲피자헛 ▲미스터피자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최대 15,000원을 할인해 준다.

카드나 결제 수단을 통해 전 메뉴 할인도 가능하다. 요기요 신한카드로 결제 시 주문금액의 15%를, 페이코 생애 첫 결제 시 3,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M, X, ZERO로 결제 시에는 기본 포인트 적립률, 할인율의 1.5배의 혜택을 주며, 주문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도 있다.

더불어 첫 주문 시 최대 15,000원 쿠폰을 100% 지급하는 ‘행운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간단히 응모할 수 있다.

요기요 연고은 마케팅총괄이사는 “요기요는 모든 소비자가 맛있는 음식을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매 월 차별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라며 “앞으로도 배달 음식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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