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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스터디센터, 제주삼화센터 3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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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가 제주도 삼양2동에 ‘제주삼화센터’ 3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 2016년 10월 오픈한 200호점 ‘광주치평센터’에 이어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100개 지점을 추가 오픈한 것으로 토즈 스터디센터는 프리미엄 독서실 1위로서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서울 동부이촌센터, 경북 포항득량센터 등 주요 도시에 평균 3일에 한 개꼴로 지점을 열며 상승가도를 달렸다. 

▲ 프리미엄 독서실 1위 ‘토즈 스터디센터(대표 김윤환)’가 제주도 삼양2동에 ‘제주삼화센터’를 오픈하며 업계 최초로 300호점을 돌파했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기자)

이는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과 동시에 토즈 스터디센터만의 철저한 ‘상권 분석 시스템’,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 투자 프로그램’, 지점을 쉽게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 솔루션’ 등 탄탄하고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시스템이 더해져 시너지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300호점의 주인공인 토즈 스터디센터 제주삼화센터가 위치한 곳은 단독주택과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있지만 브랜드 독서실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곳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기존 학습 공간의 패러다임을 바꿔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에 대한 기대가 크다. 

제주삼화센터 고민혁(48세) 점주는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사업을 해봤지만 유사 가맹점의 급증,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에 어려움이 따랐다.”며 “제주 1호점을 방문해 보니 최소의 인력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학구열이 높은 제주도에서 운영하기 적합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 점주는 제주삼화센터를 비롯해 제주아라센터도 동시에 오픈하며 토즈 스터디센터에 대한 각별한 믿음과 애정을 보였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학습 유형에 따라 최적화된 4가지 학습 공간을 제공, 침체되어 있던 독서실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프리미엄 독서실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 지원, 철저한 면학 분위기 관리 등 이용자를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평균 좌석 점유율 95% 이상을 달성, 폐점률 제로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독서실로 꼽힌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이번 제주삼화센터를 비롯해 제주아라센터, 제주노형센터 등 제주도 내 총 3개 지점을 동시 오픈하며 이 여세를 몰아 광주, 대구 등에 연내 40개 지점 추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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