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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뷰티 트렌드시장을 파코메리 뷰티스테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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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뷰티트렌드에 발맞춰 뷰티스테이를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파코메리 박형미 대표는 뷰티트랜드에 맞는 아이템을 개발해낸 화장품업계 전문가이다.
파코메리의 뷰티스테이는 박형미 대표가 준비하고 야심차게 출시한 명품 이너뷰티 프랜차이즈다. 

전문가 상담서비스와 진단, 스킨-두피케어, 홈케어 피부마사지기, 이너뷰티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전문적인 뷰티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방식의 가맹사업이라는게 파코메리측 소개이다.


특히 가맹점주가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구조로 설계돼 행복한 상생경영의 모델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박 대표는 “뷰티트렌드도 점점 멀티화되는 추세로 화장품가게에 들어가서 제품을 구매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고객 맞춤형 케어서비스까지 받는다면 고객 만족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며 "뷰티스테이를 단순 프랜차이즈업체로 보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뷰티스테이 창업을 계획하면 먼저 파코메리와 계약을 맺은 뒤 부설 평생교육원의 뷰티전문가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전문가 교육을 이수하기 때문에 가맹점 운영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이외에도 뷰티스테이의 또 다른 강점은 ▲숍인숍(뷰티스테이+네일숍/ 뷰티스테이+헤어숍/ 뷰티스테이+피트니스)이 가능한 점 ▲점포개설비가 8000만원대로 투자금액이 부담스럽지 않은 점 ▲노동강도가 적은 점 ▲시대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지속성사업이라는 점 등이 꼽히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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