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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신규 가맹점 본사지원시스템으로 창업이후 꾸준하게 지원관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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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계속될수록 고용 상황이 불안해지기 때문에 취업 대신 창업 선택하는 구직자들이 증가한다. 고령화 사회가 되는 것도 창업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는 주된 이유이다.

프랜차이즈에 대한 개념을 투자대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평생 직장으로 인식하는 창업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자본 창업 비용으로 개설이 가능하고 운영부분에서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가 주목 받고 있다.

8평 기준 3,94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는 커피베이는 저렴한 창업 비용에만 그치지 않고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오픈 후 관리까지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소자본 카페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커피베이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해당 시스템은 창업 초기 6개월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본사가 체계적으로 구성한 마케팅 시스템을 적용. 단계별(기간별)로 신규 고객 창출부터 단골 확보까지 매출을 상승시킬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또한, 커피베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가성비 좋은 메뉴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커피베이는 그레이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도시적인 분위기와 차분한 휴식 공간이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알리는 동시에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사로잡는 데 성공하는 한편, 매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메뉴와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한 커피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소자본으로 투자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투자 비용의 빠른 회수인 만큼 예비 창업자는 창업 비용 뿐만 아니라 원활한 카페 운영을 도와줄 가맹본부의 운영력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고 전하며 “커피베이는 현재 경쟁력 확보와 함께 초기 창업 비용은 물론 운영 비용에 대한 가맹점주님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숍 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KBS의 간판 드라마이자 스타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드라마 학교 2017을 제작지원과 함께 드라마 제작지원을 기념해 출시한 신메뉴 ‘스파클링 차차’ 시리즈와 ‘차차 보틀’로 고객과 가맹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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