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존쿡 델리미트 건조육으로 홈술·혼술도 근사하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살라미, 하몽, 프로슈토 등 다양한 건조육을 마트에서도 만날 수 있어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홈술·혼술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았다. 이전까지는 간단한 안주와 함께 집에서 술을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최근에는 나를 위해 과감히 투자해 혼자서도 근사하게 홈술·혼술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홈술·혼술을 할 때 흔히 안주로 건조 오징어나 쥐포, 견과류 등을 생각하지만 좀 더 특별한 안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건조육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마이스터가 만든 신선한 델리미트를 선보이는 존쿡 델리미트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년 이상 건조육을 전문으로 생산해왔기에 그 품질과 맛이 뛰어나다.

▲ 제공=존쿡 델리미트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맥주와 함께 하기 좋은 제품으로는 이탈리안 살라미와 8월에 출시된 미트스낵을 추천한다. 이탈리안 살라미는 유산균으로 24시간 발효 후 1개월 이상 건조 숙성 시킨 고급 발효 소시지로 살라미 특유의 맛이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다. 

또한 8월에 출시된 미트스낵은 참나무 훈연 후 건조한 쫄깃한 식감의 미니 소시지인 카바노치와 비프 본연의 맛을 즐기는 프리미엄 스낵인 비프스낵이 있는데 이 두 제품 모두 간편하게 맥주와 즐길 수 있다. 추후 살라미 스낵과 페퍼로니 스낵도 출시 예정이다.

샴페인이나 와인에는 존쿡 델리미트의 코파, 프로슈토 뿐만 아니라 존쿡 델리미트에서 단독 수입하는 스페인 몬테사노 社의 하몽 제품과 8월 선보이는 이탈리아 베레타 社의 프로슈토를 추천한다. 

최근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국내에 소개되기도 한 하몽은 돼지 뒷다리를 소금에 절여 만드는 스페인 전통 음식이다. 하몽의 품질은 돼지의 품종, 건조하는 시간, 온도, 습도 등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만드는 공정이 까다롭다. 

존쿡 델리미트에서는 스페인 현지를 직접 방문해 엄선한 몬테사노社의 3가지 등급 하몽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하몽의 3가지 등급은 하몽 이베리코 베요타, 하몽 이베리코, 하몽 세라노다. 

특히, 하몽 이베리코 베요타는 스페인 엑스트레마두라에서 방목된 상태로 도토리를 먹고 자란 최고급 품종의 이베리코 흑돼지로 만든다. 뛰어난 풍미와 섬세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제품이다. 

하몽은 치즈, 크래커 등을 곁들이거나 샐러드로 만들어 고급스러운 홈술·혼술 테이블을 연출하기 좋다. 존쿡 델리미트 매장에서는 전문가가 직접 핸드컷한 하몽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8월부터 존쿡 델리미트에서는 이탈리아 베레타 社의 프로슈토와 판체타를 판매한다. 베레타는 1812년 설립 이후 7대를 이어 200년 넘게 전통과 노하우를 지켜나가며 정통 육제품을 생산해 온 이탈리아 대표 기업이다. 

전세계 84개국 수출을 통해 이탈리아 전통을 담은 자연주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베레타 社의 프로슈토는 프로슈토 디 파르마와 프로슈토 디 파르마 메라빌리에 디 이탈리아다. 

이 두 제품은 이탈리아 파르마 란기라노(Langhirano)지역에서 *PDO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생산된 프로슈토. 파마산 치즈를 만들고 나온 유장(Whey)을 먹여 키운 파르마 돼지의 뒷다리를 장기간 숙성시켜 만든다. 

특히 제품을 만들 때 '마이스트로 살라 토래(Maestro Salatore)'라 불리는 전문가가 필요한 소금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해 만들어 '돌체(Dolce)'라 불리는 짠맛과 단맛의 조화를 만든다. 여기에 마그라 계곡(val di Magra)의 울창한 수풀을 거쳐온 베르실리아(Versila) 바닷바람이 더해져 뛰어난 풍미를 완성한다. 

이렇게 완성된 프로슈토에는 파르마 프로슈토 협회에서 인증하는 왕관 모양의 인증 마크가 새겨진다. 프로슈토 디 파르마는 14개월 이상, 프로슈토 디 파르마 메라빌리에 디 이탈리아는 18개월 이상 숙성시켜 만들어진다.

판체타의 경우 신선한 돼지고기 삼겹살 부위를 소금과 후추, 정향 등의 향신료로 맛을 낸 뒤 14개월 이상 숙성 건조 시켜 만들어 진다. 

부드럽고 깊은 지방의 풍미와 고기 자체의 단맛, 소금의 짭조름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얇게 슬라이스 된 판체타를 15~25℃ 상온에 두었다 생으로 먹거나 스튜나 수프, 파스타 등에 함께 넣어 요리로 즐기면 판체타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베레타社의 판체타 메라빌리에 디 이탈리아 제품은 국내에서는 존쿡 델리미트 독점 상품으로 선보인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천일염에 숙성해 건조 숙성시킨 존쿡 델리미트의 코파도 달콤한 과일이나 샐러드 등으로 활용하면 와인, 샴페인과 함께 즐기기 좋다.

존쿡 델리미트의 다양한 건조육은 전국 백화점과 할인점, 존쿡 델리미트 매장(압구정 시그니처점, 정자점, 광교점) 및 존쿡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스타필드 고양점 내 PK마켓에서도 별도로 마련된 전용 판매대에서 몬테사노, 베레타, 존쿡 델리미트의 건조육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