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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아침엔본죽 누적 판매량 1000만개 돌파 … 가정간편식 제품 가파른 성장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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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는 지난 2012년 편의점을 통해 출시한 가정간편식 ‘아침엔본죽’의 판매량이 1천만개를 넘어섰다.

‘아침엔본죽’은 지난 2012년 2월 출시 이후 2017년 7월까지 약 5년 간 전국 편의점 및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약 1천1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현대인의 아침 대용식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이는 1분마다 4개가 팔린 셈이다.

편의점 3사를 비롯해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의 유통채널에서 아침 식사 대용 간편식 수요를 겨냥한 결과, ‘아침엔본죽’은 5년 동안 1천100만개 판매를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출시 첫해인 2012년 37만개를 시작으로 2015년 224만개, 2016년 445만개, 2017년 7월까지 280만개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본아이에프는 본브랜드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가정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2년 편의점 CU를 통해 론칭한 ‘아침엔본죽’은 매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본죽의 인기 메뉴를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제품이다.

이와 함께 본아이에프는 본죽 매장에서 제공되는 반찬인 장조림을 지난 2014년 10월 ‘본 쇠고기 장조림’과 ‘본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 2종으로 재구성해 홈쇼핑 전용 제품으로 출시했다. 

본죽 장조림 홈쇼핑 전용 제품 역시 반찬 시장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2014년 2천세트 판매를 시작으로 2015년 13만5천세트, 2016년 26만6천세트를 판매하며 3년 만에 약 133배 늘어난 판매량을 달성했다.

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아침엔본죽’은 본죽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바쁜 아침 시간 직장인 고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본아이에프는 ‘아침엔본죽’ 외에 본죽 장조림, 본 국내산 손질된 민물장어 등 1인가구나 맞벌이 부부 등을 타깃으로 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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