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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 광주·전남 예비 창업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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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가 오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개최되는 ‘제2회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커피베이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 온 사과나무주식회사의 커피 전문점 브랜드로 현재 국내에서만 가맹점 450여 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수도권 외에 지방 지역까지 가맹점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이번 ‘제2회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또한 지역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양질의 카페창업 정보를 전달하고 성공 창업으로 이끌기 위해 참가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지난 7월 커피베이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스 (사진=강동완기자)

창업 시스템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는 커피베이는 8평 기준 3,940만 원의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는 한편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개점 전후로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시즌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메뉴 출시와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커피전문점 창업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경기 불황에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아이템은 카페 업종이지만 인기만큼 경쟁도 치열해 사소한 사항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안목을 통해 안정성을 따져보아야 한다”라며,“이번 박람회가 커피베이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창업 상담 전문가와 실효성 있는 창업 정보들을 마련했으니 광주전남지역 예비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지난 5월에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제작 지원한 뒤 곧바로 KBS 간판 드라마 ‘학교 2017’ 제작 지원에 나서 가맹점의 성원과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커피베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관련 창업 문의는 서울 본사에서 열리는 정기 사업 설명회 또는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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