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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뷰티샵, 미래의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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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8월 본격적인 휴가철에 대비해 건강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과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관리전문점은 미래형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은 외모 지상주의가 강해 미용 관련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전망은 밝다. 

전통적인 뷰티ㆍ미용 관련 주 소비자인 20~40대 여성들이다. 사회적으로 어린 외모를 지향하는 키덜트 현상과 웰빙 열풍에 따라 피부관리 서비스는 여성들 사이에서 필수다. 이들이 혹서기와 혹한기 등 피부관리 시즌에 주로 업소를 찾는다. 
▲파코메리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피부관리 전문점은 직원의 실력이 매출을 좌우할 만큼 인력 의존도가 높다. 파코메리는 평생교육원 시스템을 통해 이같은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파코메리는 달라지는 뷰티트렌드에 발맞춰 뷰티스테이를 새롭게 론칭한 것. 뷰티스테이는 파코메리가 야심차게 준비한 명품 이너뷰티 프랜차이즈다. 

전문가 상담서비스와 진단, 스킨-두피케어, 홈케어 피부마사지기, 이너뷰티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전문적인 뷰티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방식의 가맹사업이다. 특히 가맹점주가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구조로 설계돼 행복한 상생경영의 모델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박형미 대표는 “뷰티트렌드도 점점 멀티화되는 추세예요. 화장품가게에 들어가서 제품을 구매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고객 맞춤형 케어서비스까지 받는다면 고객 만족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며 "뷰티스테이를 단순 프랜차이즈업체로 보시면 안돼요. 우선 뷰티스테이 창업을 계획하면 먼저 파코메리와 계약을 맺은 뒤 부설 평생교육원의 뷰티전문가 교육을 수료하게 됩니다. 전문가 교육을 이수하기 때문에 그만큼 리스크가 줄어든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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