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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만으로 성정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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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랜차이즈 창업이 성공을 확신할 수 있는 대안은 아닙니다!
브랜드 파워가 막강해도 가맹점주는 늘 적자에 시달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반면 브랜드 파워가 약하더라도
가맹점주의 가게가 번창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역할은 창업, 가맹점주의 기대치와 결과물에 대한 간격을 줄이는 것이다.


부대찌개 창업브랜드인 킹콩부대찌개는 100%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오랜기간동안 입소문의 결과로 높은 성과를 올렸다.

킹콩부대찌개는 브랜드 론칭 후 7년의 기간 동안 꾸준히 입소문과 결과 만으로 성장해온 브랜드이다.

얼큰한 국물에 푸짐한 건더기. 부대찌개는 소비자의 호불호가 거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다. 특히 비가 오는 으슬으슬한 날이나 얼큰한 국물이 떠오르는 날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부대찌개’다.

부대찌개는 문자 그대로 군대의 찌개라는 뜻으로 서양의 스튜처럼 국물이 진한 요리다. 일반적으로 돼지고기, 햄, 소시지, 콩, 김치, 라면, 떡, 두부 등 업체에 따라 다양한 부속재료가 사용된다.

‘킹콩부대찌개’는 신림동 작은 골목에서 시작됐다. 단지 맛있는 부대찌개를 만들려고 했었던 노력과 정성을 알아준 손님들에 의해 성장했고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까지 이르렀다. 

신선한 재료와 진한육수로 가족에게 먹이듯 정성을 다하는 ‘킹콩부대찌개’는 장기불황을 겪고 있는 2050세대의 니즈에 부응하고자 밥과 라면사리를 마음대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도록 무한제공해 푸짐함을 더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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