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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성공은 철저한 가맹점과의 상생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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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프레소, 본사 직원 대부분이 가맹점관리 지원나서 

최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과 관련한 갑질이나 서로간의 상생의 화합이 깨진것은 서로간의 관계가 부족하기 때문일수 있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토프레소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소자본 카페창업 유망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는 본사 전체인원중 40%가 운영지원팀으로 가맹점관리에 집중하는 중견 커피전문 브랜드이다.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관리를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컬러 시스템과 매장 입지에 따른 인테리어 콘셉트 적용으로 높은 매출 증가와 운영 효율에 기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업계 최초로 자체 로스팅 팩토리를 설립해 ‘당일 배전, 당일 로스팅, 당일 발송’ 3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고객 만족도 및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전국 270여개 매장 뿐만아니라 태국 푸켓, 중국 등 해외 지점을 내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종환 대표는 "가맹본부는 가맹점이 살아남아야 성공할수 있는 만큼, 가맹점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서로간의 상생기본은 같이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프레소는 오는 16일 오후2시부터 한남동 본사사옥에서 성공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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