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토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상담하세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토즈 스터디센터가 오는 7월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 44회 프랜차이즈창업 박람회 2017’에 참가한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위험성을 가진 고수익 창업보다는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률이 보장되고 소비자의 수요가 큰 독서실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토즈는 자사의 신개념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에 대한 가맹 상담 문의가 꾸준히 상승해 주로 외식 업체의 참여가 대다수인 박람회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참가하게 됐다.

16년간 공간 서비스 부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치고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는 매년 2배 이상의 높은 가맹점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주로 사업 경험이 적은 초보 및 여성 창업자,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 시니어 창업자 등 안정적인 창업을 원하는 창업자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토즈 스터디센터 (사진=강동완 기자)

특히, 예비 창업주들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창업 초기 비용 중 일부를 본사와 나눠 부담하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토즈의 공동 투자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주가 최소 비용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한 경영 지원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주의 창업 부담을 가맹점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초기 오픈 시 지점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상담 후 지점 개설 시 최대 500만 원의 오픈 마케팅 비용을 박람회 특전으로 지원 예정이다.

토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욱 많은 예비 창업주들을 위해 경영 부담을 낮춰줄 수 있는 경영 솔루션은 물론 체계적인 상권입지 분석을 제공하며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로 가맹점주로부터 가맹 상담 시 상권분석에 대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실제 점주들을 대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주의 운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슈퍼바이저 시스템’, 초보 창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 복잡한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IT 운영시스템인 ‘원 솔루션’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자사의 토즈 스터디센터는 경기 불황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며“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예비 창업주들의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지원책을 다양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개개인의 학습 유형에 맞는 공간을 구성한 신개념 독서실이다. 

30년간 정체되어 있는 독서실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는 연평균 좌석 점유율 95%이상을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80여개 센터를 구축해오며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 연말까지 400개 가맹점 구축, 향후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의 30% 점유를 목표로 업그레이드된 신개념 독서실을 확대 보급해나갈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