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웃백, ‘블랙 라벨 스테이크 썸머 에디션’ 선보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블랙 라벨 스테이크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시즌 가니쉬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블랙 라벨 스테이크 썸머 에디션’을 지난 3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2014년 12월 첫 선을 보인 블랙 라벨 스테이크는 출시 이후 아웃백 전체 매출의 25% 차지, 최단기간 100만개 이상 팔리며 현재까지 개발된 아웃백 스테이크 중 최고의 만족도를 보이는 메뉴로 성장했다.

블랙 라벨 스테이크를 개발한 아웃백 총괄 메뉴개발 셰프는 지난해 전 세계 아웃백 직원 중 메뉴 개발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단 1명에게 주어지는 ‘워렌 리루스 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한국에서 개발된 블랙 라벨 스테이크가 미국과 홍콩 아웃백으로 역수출 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 제공=아웃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아웃백은 기존 블랙 라벨 스테이크에서 프리미엄 가니쉬로 선보여온 아스파라거스, 스위티 드랍과 함께 상큼한 풍미와 감칠맛을 극대화시키는 그릴드 허니 자몽이 더해진 것이 특징인 ‘블랙 라벨 스테이크 썸머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자몽은 그동안 음료, 디저트, 애피타이저 등 사이드 메뉴에 주로 활용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스테이크와 같은 메인 메뉴의 주 가니쉬로 급부상하는 세계적인 다이닝 추세에 주목해 아웃백만의 차별화된 조리법으로 그릴드 허니 자몽을 선보이게 되었다.

여기에 100% 호주 청정우 냉장육을 사용해 신선한 육즙이 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버터를 중불로 녹인 브라운 버터의 향긋한 풍미를 스테이크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230℃의 핫 플레이트 위에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아웃백 마케팅 담당자는 “아웃백 블랙 라벨 스테이크는 조리 과정부터 제공까지의 전문성과 우수한 고기 품질 등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은 아웃백의 베스트셀러 스테이크다. 출시 이후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하는 등 고객 반응이 뜨거워 신규 시즌 가니쉬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블랙 라벨 스테이크 썸머 에디션’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