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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복숭아 여름 신메뉴 4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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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는 여름을 앞두고 여름 제철과일인 복숭아를 주재료로 한 빙수 1종, 블렌딩티 1종,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 중 메인 제품인 복숭아 우유빙수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복숭아 페이스트를 얹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우유 빙수 속에 들어있는 큰 복숭아 과육들이 복숭아 페이스트와 어우러지며 달콤한 복숭아 맛을 가미해준다. 가격은 일부 특수상권을 제외하고 스몰 사이즈는 8,900원, 라지 사이즈는 13,900원이다.


여름 주력 음료로 선보이는 복숭아홍차 블렌딩티는 아쌈 홍차에 핑크로즈를 우린 향긋한 차에 복숭아 과육을 넣어 담백한 홍차와 함께 달콤하게 씹히는 복숭아의 식감이 일품이다. 차갑게 즐기면 더 맛이 있어 여름 차 음료로 제격이다. 가격은 일부 특수상권을 제외하고 찬 음료 기준으로 4,900원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미니케이크 2종은 복숭아딸기 프로마쥬와 복숭아 플라워 케이크이다. 복숭아딸기 프로마쥬는 복숭아 크림치즈층에 진한 딸기치즈 층을 더한 더블 치즈 케이크이다. 복숭아 플라워 케이크는 망고 무스 케이크 위에 복숭아 슬라이스를 꽃 모양으로 토핑한 비주얼이 아름다운 케이크이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5,500원이다.

카페 오가다 권나영 기획팀 팀장은 “오가다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메뉴 개발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복숭아는 면역력을 키워 주고 식욕을 돋우는 여름 과일이다.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카페 오가다 복숭아 메뉴로 고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가다는 프랜차이즈 카페전문 브랜드로 과다 출점으로 레드오션이 된 카페 시장에서 요즘 뜨고 있는 창업 아이템인 차(tea) 카페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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