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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성공 창업을 위한 입지 선정 노하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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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심리의 위축과 회복이 반복되는 가운데에서도 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류 수입량은 15만 9천 톤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증가 추세는 올해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카페 창업이 여전히 유망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가 성공적인 카페 창업을 위한 입지 선정 노하우를 제공하며 매달 신규 매장을 꾸준하게 오픈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커피베이 (사진=강동완기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년간 내공을 쌓아 온 사과나무주식회사의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입지 선정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의 경우 창업 승패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입지선정을 위해 자체 점포개발팀을 육성하는 동시에 관련 프로그램 구축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단순히 통계청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 분석과 다년간 축적된 점포개발 데이터로 오차율을 최소화하는 노하우는 커피베이의 성장 밑거름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인들에게 유동인구 조사와 경쟁사 분석과 같은 상권 분석은 쉬운 일이 아니다. 소방·안전검사·수도·정화조 용량 등을 점검하는 것도 넓게 보면 입지 선정에 속한다. 프랜차이즈 본부가 영업부서와 별개로 점포개발 부서를 두는 이유이다.

커피베이의 점포 개발팀은 이러한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부분과 함께 예비 창업자의 자금력, 희망상권, 거주지역을 파악하여 후보 입지를 추천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부동산에 방문하여 시세를 확인하고, 소비자의 소비 패턴과 교통 환경 등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창업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짐에 따라 성공적인 카페 창업을 위한 필수 조건인 상권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 전하며 “커피베이가 장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상권 분석을 비롯한 철저한 창업 지원 시스템의 역할이 컸으며 앞으로도 점포 개발 부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만의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적용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커피베이 사업설명회를 비롯한 창업 관련 문의는 전화와 홈페이지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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