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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박람회, 서울무역전시장 오늘(10일)이 마지막날 … 150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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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서울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오늘(10일) 오후5시까지 '제15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날인 오늘은 새로운 일을 고민하는 가족단위 예비창업자들이 방문해 150여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창업상담을 진행할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측은 "마지막날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라며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외식업종이 현장시식과 함께 각각의 차별성 있는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것같다."고 말했다.
▲ 커피전문 '토프레소' 연일 상담에 바쁘다. (사진=강동완기자)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세탁전문점이 눈에띄게 많이 참여했다.
1인 가구 확산과 더불어 빠르고 편리한 세탁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시간의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 필수 서비스 업종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세탁전문점 ‘월드크리닝’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세탁용수를 버리지 않고 여과시켜 재사용하는 시스템으로 탁월한 운영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들의 형편에 맞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일반 ‘가맹점’ 및 ‘코인빨래방’ 형태부터 가맹점 15~20개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지사’ 형태까지 3가지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다.

▲ 핫도그 브랜드에서 직접 맛보세요 (사진=강동완 기자)

또 반찬가게 전문브랜드인 '진이찬방'은 2001년 론칭 이래 전국 80여 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안정적인 브랜드로 신선한 식재료, 안정적인 물류공급과 함께 다양한 메뉴 등의 강점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 차별화된 가맹점 지원정책, 성공창업 노하우 등을 제시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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