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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스, 2017 아이스티 출시해 폭염과의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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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버전 업그레이드한 ‘Be Mean’, ‘Enable’ 라인 2종
기능성 소재, 바디라인 살리는 디자인으로 차별점 강화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대표이사 김재영, 이하 커브스)가 아이스티 2종을 출시해 기능성 소재와 신체 구조를 세심하게 고려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커브스 아이스티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UV+ 자외선차단 기능성 소재로 흡한, 속건 기능이 우수해 입는 사람이 가벼움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허리부터 밑단까지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슬림핏과 복부와 둔부를 커버하는 스타일도 역시 여성 고객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차별점이다.

▲ 제공=커브스코리아

블랙, 블루 컬러의 ‘Be Mean’ 라인은 솔리드하면서 심플한 메쉬 믹스 소재로, 벤틸 기능을 적용한 뒷면이 특징이다. 등판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메쉬는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끔 해주어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민트 컬러의 ‘Enable’ 라인은 팔 전체에 메쉬 소재가 적용되어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나그랑 패턴이 팔의 움직임을 더욱 원활하게 해주어 활동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민트 컬러인 만큼 여러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구매 고객들이 ‘Enable’ 라인을 일상에서 자주 착용할 것으로 보인다.

커브스 상품기획팀 박소미 MD는 “커브스가 여성 전용 피트니스 클럽인 만큼 여성에게 매력적인 요소들을 커브스 아이스티에 적용하는 데 주력했다. 2017 커브스 아이스티로 언제 어디서든 쾌적하고 스타일리쉬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상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커브스에서는 회원들이 더욱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커브스 아이스티를 비롯해 레깅스, 트레이닝복 등 기능성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상품은 전국 커브스 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설명은 클럽 스탭에게 들을 수 있다.

커브스는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 1992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에 진출한 세계 최대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여성을 위하여 특별히 디자인된 시설로 30분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스트레칭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커브스코리아는 현재 전국 370여개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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