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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의 개념을 바꾼다 …쌀로만든 먹는 그릇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잇 아이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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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의 개념을 바꾼다”

맛과 재미, 그리고 환경보호에서 일회용 식기의 개념을 바꾼 ‘바레나’가 오는 19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주목받고 있다.

▲ 제공=바레나의꿈

바레나는 그릇뿐만 아니라 포크, 숟가락 등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제품을 제조 가능하다.
뜨거운 소스까지 거의 모든 종류의 음식을 담는 것이 가능하다.

또 뛰어난 쌀 소비 촉긴이 가능하고,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품 수요를 대체할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대체품이다.

바레나의 꿈은 장기간 요식업 및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사업을 해온 이동걸 대표가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한 시장가치가 높고 친환경적이며, 소비 급감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쌀 소비촉진에 기여할수 잇도록 개발한 쌀식기이다.

▲ 바레나의꿈 이동걸대표(우측)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좌측)에게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바레나의 꿈)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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