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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제도 시작 … 심사원 및 참여업체 모집 "가맹점 100개미만 비용5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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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와 달리 다소 늦게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17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심사원 모집에 나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20명내외의 심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17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원 활동을 희망하는 자로 오는 24일(수) 18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6월초에 개별통보될 예정이다.



심사원 자격은 프랜차이즈관련 분야에 실무경력 5년 이상인자으로 단, 수퍼바이저의 경우 현재 가맹본부에 소속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또 프랜차이즈 및 유통분야 석․박사학위 취득자로서 실무경력 3년 이상인자는 응모가 가능하다.

이와관련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수준평가 참여업체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로써 ▲ 직영점 1개와 가맹점을 10개 이상 운영 중인 브랜드 또는  ▲ 가맹점을 20개 이상 운영 중인 브랜드가 가능하다.

가맹사업 업력 1년 미만, 완전자본잠식 상태, 대기업인 가맹본부 제외된다.
수준평가 평가비용은 160만원 이내로 프랜차이즈 본사가 부담하고, 가맹점 100개 미만인 가맹본부는 심사비 50% 지원하는 내용이 새롭게 신설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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