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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스, MBC 일일 연속극 ‘돌아온 복단지’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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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대표이사 김재영, 이하 커브스)가 MBC ‘돌아온 복단지’의 제작지원을 한다.

5월 15일 첫 방송을 앞둔 ‘돌아온 복단지’는 강성연, 고세원, 송선미, 이필모 네 명의 주연배우를 중심으로 그리는 홈멜로 드라마다. 

강남에서 학원버스 기사로 살아가는 ‘생계형 강남 아줌마’ 강성연(극 중 복단지)과 평민 출신을 극복하고 정상에 오른 ‘노력형 백마 탄 왕자’ 고세원(극 중 한정욱)이 엮이며 극이 전개된다. 돈과 출세, 성공을 좇기 바쁜 현대사회가 외면하는 가족과 사랑을 찾아 나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 제공=커브스

커브스는 배우 송선미(극 중 박서진)가 피트니스 기업 커브스의 대표이사로, 배우 황현희는 가맹 클럽 점주로 등장하며 자세히 그려질 예정이다.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30분 순환운동의 효과가 배우들의 연기와 극적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으로 보인다. 여성 회원들이 편하고 즐겁게 운동하며 함께 어울리게 하는 커브스 클럽만의 차별화된 매력도 시청자를 끄는 하나의 요소다. 

실제로 커브스는 ‘동네 사랑방’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점주를 포함한 직원과 회원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커브스는 세계 최대의 여성 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 2006년 10월 한국에 상륙, 현재 전국 370여 개의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들의 신나는 운동 놀이터’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약 7만여 명의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속하도록 돕는 것이 커브스 운영의 가장 큰 사명이다.

MBC 일일 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5월 15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영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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