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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레스토랑 퀄리티의 훌륭한 요리 ‘라퀴진’ 브랜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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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가 레스토랑 퀄리티의 훌륭한 요리를 구현한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라퀴진’의 신제품으로 오븐치킨 2종과 돼지고기육즙 고로케를 출시했다.

프랑스어로 훌륭한 ‘요리’라는 뜻의 ‘라퀴진’은 레스토랑 등 전문점에서 인기가 높은 메뉴를 가정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제품화한 브랜드다. 롯데푸드는 지난 해부터 현재까지 함박스테이크, 로스트햄, 풀드포크, 리치브라운 소시지, 리치화이트 소시지 등 다양한 제품을 ‘라퀴진’으로 선보이며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오븐에 구운 순살 치킨 ‘오븐치킨 데리야끼’와 ‘오븐치킨 핫스파이시’, 육즙 가득한 정통 일본식 고로케 ‘돼지고기육즙 고로케’ 총 3종이다. 
▲ 제공=롯데푸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모두 냉동 제품으로, 평소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특별한 요리가 생각날 때 언제든 간편히 조리해 완성할 수 있다. 급속 냉동법으로 맛을 보존해 프라이팬 등에 조리하면 방금 만든 듯한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라퀴진 오븐치킨’ 2종은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쪽 뺀 닭다리 순살 치킨이다. 튀김옷이 없어 쫄깃하고 담백한 닭다리 통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라퀴진 오븐치킨 데리야끼’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데리야끼 소스, ‘라퀴진 오븐치킨 핫스파이시’는 매콤달콤한 핫스파이시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치킨에 버무려 먹거나 찍어 먹을 수 있다.

라퀴진 오븐치킨은 프라이팬 조리와 전자레인지 조리 둘 다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프라이팬에서는 약 10분간 앞뒤를 뒤집어가며 구우면 바삭하고 고소한 오븐치킨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에서는 5분 30초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밥 위에 치킨을 얹어 먹는 ‘치밥’이나 맥주 안주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라퀴진 돼지고기육즙 고로케’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빚어낸 정통 일본식 고로케다. 바삭한 튀김 속에 고기를 잘게 다져 넣어 육즙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전문점에서는 ‘다진 고기 커틀릿’이라는 뜻의 일본어인 ‘멘치카츠’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메뉴다.

라퀴진 돼지고기육즙 고로케는 프라이팬 조리와 튀김 솥 조리가 모두 가능하다. 기름을 붓고 가열한 뒤 냉동 상태의 고로케를 넣고 약 5분간 조리하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반찬이나 아이들 간식, 맥주 안주로는 물론, 카레를 곁들이거나 햄버거에 넣으면 전문점 메뉴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라퀴진 오븐치킨과 돼지고기육즙 고로케는 오븐치킨 전문점과 일식 전문점에서 즐기던 인기 메뉴의 맛을 가정의 식탁으로 옮겨온 제품”이라며 “앞으로 라퀴진 브랜드를 통해 레스토랑 퀄리티의 요리를 집에서 간편히 즐기는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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