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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더플레이스·계절밥상, 합정역점 오픈 … 출판동네 맛 집 등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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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와 계절밥상이 합정역점을 잇따라 개점했다.

먼저 개점한 곳은 더플레이스다. 지난달 21일 문을 연 더플레이스는 ‘블랙 모짜볼’, ‘폭탄 피자’ 등 감각적인 메뉴와 패션∙미식의 도시인 밀라노의 감성을 녹여낸 인테리어로 젊은 층에게 호응을 받으며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합정역점에서는 화덕에 구워 더욱 맛있는 수제 피자와 시즌 한정 메뉴인 트러플 메뉴 3종도 맛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5월 28일까지 채끝스테이크, 뽈리뽀알리오올리오, 만조피자 중 한가지 지정 메뉴를 50% 할인 판매한다.

▲ 계절밥상 합정역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또 지난 28일에 오픈한 계절밥상은 우리 땅의 제철 먹거리를 지속 발굴해 고객에게 소개하고, 농가와 상생을 적극 도모하는 한식 브랜드다. 

'한식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새로운 한식 시장을 창출한 계절밥상에서는 80~100여 종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메뉴는 계절마다 바뀐다. 올 봄에는 ‘제주 녹차’를 활용한 제주 녹차 보쌈, 그린 그린 티라미수 외 제주푸른콩장 돼지 직화구이 등 ‘제주의 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합정역점은 특히 계절밥상의 50호점으로 더 의미가 크다. 합정역점에서는 전골을 재해석한 특화 메뉴 ‘계절로(爐)’도 즐길 수 있다. 28일 오픈 당일 방문 고객 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더플레이스와 계절밥상 합정역점이 자리잡은 곳은 주상복합 건물인 마포한강푸르지오 상가 딜라이트스퀘어 지하 2층이다. 이 건물은 지난 21일 초대형 교보문고가 문을 열어 최근 핫플레이스로 첫손에 꼽히는 곳이다. 

교보문고 및 더플레이스와 계절밥상 외 유명 맛 집이 함께 들어섰다. 합정역 일대에 1인출판사, 소형출판사가 셀 수 없을 만큼 많고 교보문고까지 들어서면서 이 일대는 젊은이들의 거리인 동시에 편집자, 작가 등 출판업 관계자들이 자주 찾는 서점가로 급부상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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