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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스터디센터, '공동 투자 프로그램'에 큰 반응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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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 창업박람회'서도 "내가 제일 잘 나가~!"
창업주와 본사가 투자금 나눠 수익 분배 가능해
본사의 전문성과 노하우, 지속적 관리와 지원 이뤄지는지 따져볼 것 당부

맞춤형 학습공간으로 독서실의 패러다임을 바꾼 '토즈 스터디센터(대표 김윤환)'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7 부산창업박람회'에 참여,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장기불황의 여파로 투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무분별한 프랜차이즈의 범람 속, 안전한 창업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듯 박람회 기간 동안 토즈 스터디센터 부스에는 약 1200명의 예비 창업자들이 방문, 130건의 가맹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문자들은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투자금을 창업주와 본사가 나누어 부담할 수 있는 '공동 투자 프로그램'에 대해 특히 큰 관심을 보였는데 이에 대해 토즈 측은 수익 분배 방식에 따라 일정한 비율로 투자금을 정하는 방식으로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GIS 기반의 전문적인 상권 분석부터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 복잡한 업무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토즈 자체 개발 통합 관리 시스템 '원 솔루션(One Solution)과 본사 수퍼바이저의 전문적이고 정기적인 경영 컨설팅 등 창업과 오픈 이후의 모든 단계에 지원되는 토즈 본사의 밀착 관리 프로세스 등을 소개해 참관객들의 높은 만족과 신뢰를 이끌어냈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제대로 된 노하우가 없는 미투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생겨나거나 본사의 관리가 오픈 시에만 집중되는 등 부작용 사례도 증가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방문객들의 우려를 잠재우고 프리미엄 독서실 No. 1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전문성, 지속적 관리 및 지원 시스템 등을 집중 소개한 것이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만족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30년간 정체되어 있던 독서실 시장에 개개인의 학습 유형에 맞는 공간 구성을 도입,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을 이끄는 리딩 브랜드로 현재 270여 개의 스터디센터를 운영 중이다. 연평균 좌석 점유율 95%, 영업 악화로 인한 폐점률 0%를 기록하며 향후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 점유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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