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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군산 장애인시설에 치킨 150마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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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장애인복지관’서 진행된 ‘사랑의 향기나눔 바자회’에 ‘살살치킨’ 150마리 전달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에 공감…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군산 장애인 복지사업기금으로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전북 군산의 장애인 복지시설에 교촌 살살치킨 150마리를 전달했다.
교촌은 지난달 28일 금요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향기나눔 바자회’에 교촌치킨의 순살 치킨 메뉴 ‘살살치킨’ 150마리를 전달했다. 

▲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전북 군산의 장애인 복지시설에 교촌 살살치킨 150마리를 전달했다.(제공=교촌치킨)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장애인 복지사업 후원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교촌치킨이 전달한 150마리의 치킨은 당일 바자회에서 모두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의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교촌 관계자는 “장애인 복지 사업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바자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교촌은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촌은 이른바 ‘먹네이션(먹다+도네이션)’으로 알려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먹으면서 사회공헌에 참여한다’라는 의미로,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원자재 출고량을 기준으로 회사의 이익과는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기금 적립을 할 수 있다. 적립금은 주변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에 쓰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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