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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재단, 이재훈 셰프와 함께 특별한 요리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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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재단(이사장 윤숙자)은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용)와 함께 지역의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알리기 위해 오는 4월 25일(화) 15시~17시에 ‘착한 농부, 착한 셰프’ 이재훈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요리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고, 일산탄현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에 위치한 이탈리안레스토랑 '친친그란데'를 운영하고 있는 이재훈 셰프가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하여 두릅‧참나물‧바지락 봉골레 국수, 된장소스와 치즈를 곁들인 가지구이 만들기를 시연할 예정이다.

▲ ‘착한농부, 착한셰프’ 이재훈 셰프 (제공=한식재단)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이재훈 셰프와 경남 남해시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키우는 김용준‧이나미 농업인 부부가 참석자들과 함께 두릅 등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맛있는 음식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윤숙자 이사장은 “이번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특별클래스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 친환경 농산물을 애용하고, 한식 조리법도 익히면서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착한농부, 착한셰프’ 이재훈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요리교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친환경 농산물 1팩이 증정된다. 클래스 정원은 30명이고, 체험비는 1인당 1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식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재훈셰프는 종로구 서촌마을에 다섯개 매장을 운영하면서, 일산에서도 두개의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그 첫번째 이탈리안 패밀리레스토랑 친친 그란데 일산탄현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번째는 이탈리안감성 친친디브런치 카페&펍으로 향후 프랜차이즈 전문가와 함께 가맹모델을 전개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져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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