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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 커피베이, LA에서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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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2017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in Los Angeles(이하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에 참가했다.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는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위해 한국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코트라가 주관한 행사로 커피베이를 포함해 한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 커피베이 백진성대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2017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in Los Angeles(이하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에 참가해, 차별성을 소개했다. (제공=커피베이)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커피베이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 있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커피베이의 사세 확장 계획과 경쟁력을 알리고 질의응답을 위한 일대일 심층 상담 시간을 마련해 현지 한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커피베이는 지난 2015년에 세계적인 유통기업인 월마트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맥도날드와 서브웨이 등의 미국 본토 프랜차이즈 위주로 입점 되어 있는 월마트 내에 성공적으로 직영점 두 곳을 오픈했다. 

또한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미국 진출 시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달리 커피베이는 현지인들이 주 고객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직영 매장을 오픈하는 등 미국 주류시장에 정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한차례 이슈를 일으킨 바 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미국 한인 사회에서도 프랜차이즈는 각광 받는 사업 아이템 중 하나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 프랜차이즈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브랜드 선택 시 현지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지 꼭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월마트에 입점할 만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 받고 체계적인 관리하에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커피베이를 향한 관심이 높은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 창업을 향한 현지 한인 분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커피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한국 대표 카페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가맹사업 확장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커피베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전문점 창업의 높은 벽을 허물고자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이라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운영하는 커피베이는 창업 비용에 대한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가맹비·물품보증금·교육비에 해당하는 1,300만 원을 지원하고 매출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6개월에 걸친 매출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커피베이 관련 커피숍 창업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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