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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치킨앤버거, 치킨만으로 안돼 ! 버거로 경쟁력 갖춰 … 가맹점과 함께 살아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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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치킨메뉴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면서 고객잡기에 나서고 있다.
고객나서기 앞장선 브랜드의 경우, 찾아오는 고객층이 늘어나면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를 기점으로 가맹점에 대한 운영전략이 달라지고 있는게 프랜차이즈 창업 특징이다.
새로운 버거와 치킨으로 다년간의 경험을 접목한 '에디슨치킨앤버거'의 경우는 치킨메뉴에 다양한 버거메뉴를 추가로 효자아이템 매출의 증가를 통한 가맹점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치킨에 버거까지 다양성을 강조하는 '에디슨치킨앤버거' (사진=강동완 기자)

기존 치킨시장에 햄버거를 접목시켜 점심시간의 매출을 잡기위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것이다.
매출의 증가를 가져올수 있게 경쟁력있는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남녀노소 만족하고 있다.

메뉴는 후라이드치킨,양념치킨,오븐 구이치킨등 14종과 버거류7종이다.

한편, '에디슨치킨앤버거'를 운영하고 있는 (주)네이처온21(에디슨치킨)은 오픈개설 비용에서 마진을 가지지 않고 있다. 에디스치킨앤버거 곽상헌 대표는 "오직 가맹점과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회사이다."라며 "가맹점 점주님들이 장사 잘 되게해서 같이 가는 것을 원칙이다."고 전했다.

이때문에 TAKE OUT매장, 홀매장, 배달매장의 모든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에디슨치킨앤버거는 매주 장안평 직영점과 본사에서 성공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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