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위한 브랜드별 '창업비용 VS 성공가능성' 비교정보는 어디에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랜차이즈 가맹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에게 업종과 브랜드에 대한 비교와 정보는 아주 중요한 자료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정보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희망플러스와 창업경영신문의 비교분석시스템, 한국프랜차이즈신문의 창업도를 통해 다양하게 확인할수 있다.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희망플러스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희망플러스는 가맹희망자들의 합리적인 창업 결정 지원을 위해 업종별ㆍ가맹본부별ㆍ브랜드별 비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가맹희망플러스 역시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공신력있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가맹희망플러스를 통해 제공되는 비교정보와 세부 비교가 가능하다.

업종별 비교정보에서는 가맹본부 수와 브랜드 수, 가맹점수, 직영점 수 등 ‘업종개황’과 가맹본부 증가 수, 신규 등록 가맹본부 수 등 ‘가맹본부 변동현황’, 브랜드 증가수, 신규 등록 수 등 ‘브랜드 변동현황’ 그리고 가맹점 증가 수와 신규 개점 수, 폐점 수 등 ‘가맹점 변동현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가맹본부 비교정보에서는 자산, 매출액, 영업이익, 총자산 증가율, 등 ‘성장성’과 자본, 부채, 부채비율, 자기자본 비율, 법위반 횟수 등 ‘안정성’ 그리고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영업이익률 등 ‘수익성’을 비교할 수 있다.

또 브랜드별 비교정보에서는 가맹사업 개시일과 사업연수, 가맹점 수 등 ‘브랜드 개요’와 계약해지, 계약종료, 명의변경, 가맹점 면적당 평균 매출액 등 ‘가맹점 현황정보’, 기입비와 교육비,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 등 ‘가맹점 창업비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랭킹'서비스
창업전문매체 창업경영신문은 해마다 연초에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 홈페이지에 각각의 브랜드가 올려놓은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프랜차이즈 랭킹’을 발표한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참여 기준은 직영점과 가맹점 수를 합한 총 점포 수가 30개 이상인 브랜드만 해당된다. 정보공개서의 정량적 평가만을 통해 사업지속성, 회사규모, 성장성, 재무안정성, 광고/홍보, 가맹점 관리충실도, 가맹점 수익성 등 총 7가지 항목으로 구분하고 선출된 각 항목별 평가점수에 각 항목별 가중치를 부여하고 가중평균을 산출하는 방식을 택했다.

또, 상위 브랜드들 중 최근 3년 동안 가맹점수가 10% 이상 감소했거나 3년간 폐점한 가맹점의 비율이 30%를 넘는 경우, 재무제표 상 자본잠식인 경우 등을 엄격히 심사해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로 100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

창업경영신문은 ‘프랜차이즈 랭킹’과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외에도 다양한 무료세미나와 기사를 통해 창업과 프랜차이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한국프랜차이즈산업신문 창업도
창업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 순위를 산정하는 기준은 조회수, 찜 및 가맹상담문의, 가맹점 수, 클린 지수, KFA회원사평가 등의 창업도 종합평가 점수를 합해 정해진다.

창업도가 앞장서서 펼치고 있는 ‘클린 프랜차이즈 캠페인’이란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가맹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과 ‘신뢰’의 협력 발전 관계 구축을 위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비전 및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클린 프랜차이즈’가 되기 위한 조건은 ▲1. 가맹 사업 개시 1년 이상(공정위 등록일 기준) ▲2. 가맹점 10개 이상 ▲3. 최근 1년이내 공정위로부터 경고 등을 받지 않은 프랜차이즈 ▲4. 공정위에 등록된 브랜드로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