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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의 '화이트블링치킨'을 아스트로가 먹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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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맞춤 치킨창업 브랜드 치킨매니아가 아스트로를 모델로 신메뉴 화이트블링치킨의 TV-CF를 공개했다.

아스트로와 함께한 이번 TV광고는 아스트로의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 이미지와 여성을 ‘심쿵’하게 하는 요소를 활용해 순정만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로 화이트블링치킨의 특징을 담은 15초 영상이다.

화이트블링치킨은 국내산의 순살 후라이드에 부드러운 화이트크림소스를 뿌리고, 얇게 썬 아삭한 양파를 곁들여 먹는 메뉴다. 고소한 후라이드, 파인애플과 레몬식초 등이 첨가된 달콤·상큼한 크림소스, 아삭한 양파의 개운한 맛이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 치킨매니아, 아스트로의 화이트블링치킨 TV CF 공개했다.

이번 CF에서 아스트로의 차은우는 화이트블링치킨을 먹으려는 여자모델이 후라이드만 집어 들자 여자모델에게 ‘카베동(여성을 벽에 몰아넣고 남성이 한쪽 손으로 벽을 치는 행위)’을 선보이고선 “화이트블링치킨에 양파를 안 얹어 먹다니, 옳지 않아.” 라며 아삭한 양파와 화이트블링치킨의 궁합을 강조한다.

멤버 문빈은 화이트블링치킨 소스가 입술에 묻은 여자모델에게 다가가 소스를 닦아주면서 “상큼한 소스가 예쁜 입술에 묻어버렸네”라는 대사로 상큼한 소스 맛을 표현한다.

화이트블링치킨은 예쁜 비주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얀 크림소스와 양파, 그리고 후라이드 특유의 색감으로, 치킨매니아 측은 “비주얼이 딱 내가 좋아하는 치킨”, “훈훈한 비주얼 치킨”이라는 소비자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치킨 유망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는 이번 CF를 통해 ‘화이트블링치킨’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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