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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해피모닝' 시즌2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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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의 바쁜 일상을 파고든 아침메뉴 공략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으로 안착,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 사격에 나섰다.

‘커피빈코리아’가 ‘아침든든 건강튼튼’의 캐치프래이즈를 내걸고 시작한 ‘해피모닝’의 인기에 힘입어 푸드 메뉴 및 운영시간을 전면 확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해피모닝’ 시즌2를 시작한다.


기존 핫브레드 3종에서 베이글3종과 머핀2종을 추가해 총 8개로 품목을 확대, 개인의 입맛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메뉴를 개편했다. 상세품목으로는 햄치즈 포카치아’, ‘햄치즈 페스츄리’, ‘햄치즈 잉글리쉬 머핀’의 핫브레드 3종과 ‘치즈’, ‘플레인’, ‘쌀 블루베리’의 베이글류 3종, ‘크림치즈’, ‘다크초코’맛의 머핀류 2종이다.

이는 핫브레드 외 베이글이나 머핀과 같이 보다 간편한 식사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으로, 특히 베이글 주문 시에는 별도의 추가 금액없이 크림치즈를 증정해 더 실속 있는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들의 프로모션 시간 연장 요청에 따라 운영시간 역시 오전 9시에서 10시까지로 1시간을 더 연장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커피빈 관계자는 “해피모닝에 대한 높은 호응에 대한 보답으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커피빈과 함께 더 다양하고 알찬 아침식사를 즐기 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빈의 ‘해피모닝’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며, 종료 시간 이후부터는 실제 금액으로 판매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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