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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가 간다’ 등 다양한 자체 이웃 사랑 프로젝트 가동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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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대표 윤석제)가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솔선하고 있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쥬씨의 이웃 사랑 사회 공헌 활동들은 생과일주스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쥬씨는 대표적인 자체 사회 공헌 활동인 ‘쥬씨가 간다’를 비롯해 자선 경매 및 기부, 복지 재단과의 업무 협약 등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쥬씨가 간다는 쥬씨가 나눔 트럭을 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음료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다.

쥬씨는 지난해 7월부터 매주 1회 이상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의료시설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해 쥬씨가 간다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쥬씨는 나눔 행사를 더욱 확대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동 복지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기도 했다.

또 쥬씨는 자사 전속모델 블락비 광고 의상 자선 경매를 통해 나온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도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에도 쥬씨는 더 많은 방법을 모색해 사회 환원의 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쥬씨 관계자는 “쥬씨는 그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성장해왔기 때문에 이를 돌려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떻게 하면 쥬씨가 더욱 착하고 건강한 기업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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