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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가 3900원? 거품을 빼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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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베트남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다. 
끼니가 걱정이던 시절 부담 없는 가격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쌀면과 고기육수를 내어 만든 것이 베트남 쌀국수이다. 베트남 현지에서 2,000원이면 푸짐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다.

쌀국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월남선생'은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본사의 노하우로 원가와 유통비를 절감하고, 맛을 내기 위해 1년간 메뉴개발을 통해 탄생했다.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가격을 낮추어도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다.
월남선생은 육수부터 식재료까지 모든 재료를 1차 가공하여 가맹점에 공급해 조리가 간편하다. 쌀국수의 맛을 좌우하는 육수 또한 간편하게 만들수 있다.

메뉴얼에 나와있는 정량에 따라 1차 가공된 사골베이스와 채소, 향식료 등을 넣고 4~5시간 끓여내기만 하면 끝이다. 볶음밥 등에 필요한 소스 또한 완재료로 제공되어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식재료 종류를 간소화해 재고관리의 부담이 없고, 연2회 신메뉴 출시로 담당메뉴바이저가 직접 방문해 메뉴교육을 진행 완벽한 마스터가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흔히들 외식업체 창업시 주방장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월남선생은 완전초보 창업자들도 손쉽게 조리가 가능토록 지원해주고 있어, 편한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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