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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협회, 가맹사업법 개정안 반대의견 국회에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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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원회에서 업계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협회 이규석 수석부회장(돈까스클럽 대표)는 법안소위원회를 통해 19개 개정안에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특히 ▲ 필수물품 강요금지 ▲ 계약갱신기한 연장  ▲ 가맹사업단체 교섭권에 대해서는 적극 반대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진=강동완 기자)

이 부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프랜차이즈산업이 국가경제 발전기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프랜차이즈 업체 대다수의 중소기업인 현실등에 대해 관련의원들에게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이번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업계의견을 취합해왔다.

☞ 국회 개정추진 가맹사업법 내용 (관련기사, 2017년 3월 17일 보도)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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