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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식 바비박스, 아이생일 상차림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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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가격대에 맞춘 단체주문 도시락 문의 급증

봄을 맞이해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리면서 도시락 단체주문 문의가 늘고 있다. 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는 최근 들어 단체주문 문의가 전월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사진제공 : ㈜다온에프앤씨 바비박스

바비박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아이생일파티를 위해 도시락을 주문하는 건수가 늘었다”고 말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으로 바비박스가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생일파티 상차림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생일파티에 도시락이 등장하게 된 배경엔 인스턴트가 아닌 제대로 된 건강한 한끼를 자녀에게 먹이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가성비와 편의성을 추구하는 젊은 엄마들의 소비패턴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바비박스는 2~3천원대 토핑밥부터 1만원대 프리미엄 도시락까지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 단체 주문이 가능하다. 연령대별, 행사 특성에 따라 주문하는 메뉴 범위가 다양하지만 올해 들어 1만원대 프리미엄 정찬도시락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현재 사전예약에 따라 프리미엄 정찬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는 바비박스는 고객들의 수요와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오는 4월, 프리미엄급의 특급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박스 단체주문 관련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한편, ‘슬로우푸드’라는 개념의 한식에 ‘패스트푸드’라는 빠른 시스템을 도입한 바비박스는 반전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았다. 바비박스는 도시락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1인 가구 시장이 확대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캐주얼 한식 도시락이 트랜드에 어울리는 유망창업아이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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