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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성수기, 바른치킨이 준비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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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은 창업 성수기로 외식창업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아이템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고객의 인지도를 높이고, 매장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성수기보다 2~3개월 여유를 두고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창업전문가들 역시 본격적으로 외부 활동과 외식이 늘어나는 여름을 대비해, 3월에 창업을 진행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창업 준비의 시작인 브랜드 선정에 고민 중이라면 프랜차이즈 유망창업아이템 치킨창업의 '바른치킨' 지침서는 그동안의 운영경험이 충분히 쌓여있다.

‘현미유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만 조리’해서 깨끗한 치킨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바른치킨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알아야 할 창업 노하우 3가지를 확인해 보자.

◆ 가성비 높은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라!
장기화된 불황에도 바른치킨은 100호점 계약을 진행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포기하고 그 비용으로 가맹점이 더 좋은 곳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바른치킨만의 ‘업사이클링(Up-Cycling) 창업’을 통해, 가맹점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업종변경과 달리, 매장의 구조와 인테리어를 최대한 살리고, 페인트와 조명, 간판, 주방 등 꼭 필요한 시공만을 진행하기 때문에 인테리어의 비용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
가맹점이 성공해야 본사가 성장한다고 생각하는 바른치킨은 가맹점에서 안정적으로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운영 매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매장별로 담당SC(Store Consultant)를 배정하여 전반적인 운영은 물론,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가맹점주가 온전하게 영업에만 신경 쓸 수 있게 하였다.

이와 함께 직영물류센터에서 주 3회 / 전국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물류를 제공하고 있으며, 따로 손질이 필요 없는 원팩 식자재와 간단한 조리 레시피로 주방 일의 강도를 낮춰, 초보창업자들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특색 있는 메뉴로 경쟁력을 높이다!

바른치킨의 차별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식(食)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란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깨끗한 치킨의 기준을 세운 바른치킨은 현미유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만 조리’하는 58오일체인지 시스템을 운영하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도록 국내산 현미쌀 파우더와 현미 전용유로 더욱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만들어 냈으며, 본사에서 직접 메뉴개발센터를 운영하여 최신 트렌드를 담은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기존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히 사랑받는 메뉴도 필요하지만,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히트 메뉴’의 존재가 꼭 필요하다. 바른치킨은 지난겨울, 매운 간장소스로 맛을 낸 치킨과 탱탱한 식감의 아르헨티나 레드 쉬림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 ‘대새치킨’을 출시함으로 이 조건을 만족시켰다. 또한 88불닭매콤탕과 문어어묵탕 등 사계절 내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메뉴를 출시해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바른치킨은 성수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서 3월 29일 본사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바른치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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