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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상담도 스마트폰 채팅과 문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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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엄지족이라는 단어가 일상화 될 정도로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익숙한 시대이다. 
손끝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이제 프랜차이즈 창업상담속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고객에게는 편리함을, 매장과 본사에는 인력 운영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가 극대화 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확대되고 있다.

먼저, 최근 딜리버리 서비스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는 SMS스마트폰을 통해 가맹상담은 물론 매장관리까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아리가또맘마에서 선보인 딜리버리 서비스는 일련의 판촉시스템으로 본사는 이러한 시스템을 소자본 외식창업 형태에 맞게 적용해 효율성을 최대한 살렸다. 조리시간의 간편화를 통해 매장운영과 동시에 딜리버리 서비스를 최소의 인원으로 진행할 수 있다.

딜리버리 서비스 적용을 통한 효과는 매우 고무적이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창업상담 스마트봇 ’챗봇’을 선보였다. 스마트봇 ‘챗봇’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의 궁금한 부분을 보다 믿을 수 있는 정보로 365일 24시간 상담하기 위해 도입된 서비스이다.

‘챗봇’이란 사람과의 문자 대화를 통해 질문에 알맞은 답이나 각종 연관 정보를 제공하는 대화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지칭한다.

O2O 전문기업 '스마트콘'에서 개발한 bhc창업상담 스마트봇 ‘챗봇’은 상담이외에도 외식, 유통 매장의 주문, 결제, 배달이 가능한 스마트봇 ’챗봇’을 상용화하여 판매 채널로 확장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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