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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메뉴를 원하는 시간에…네이버 픽업예약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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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토종브랜드 피자마루(대표 이영존)가 피자 픽업예약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국 620개 매장 중 13개 매장을 대상으로 '네이버 픽업예약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네이버 픽업 예약은 모바일, PC를 통해 매장 검색부터 메뉴 선택,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 기존 전화 예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메뉴와 시간대에 픽업예약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온ㆍ모바일 예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3월 한 달간은 시범매장에서 네이버 픽업예약으로 첫 예약 시 콜라 1병이 무료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예약 가능 매장은 피자마루 홈페이지 및 공식채널(블로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자마루 마케팅 담당자는 "모바일에 익숙해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더욱 편리하고 간편한 픽업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네이버 픽업예약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라며 "기존 전화예약의 불편함을 덜어 핸드폰 터치 한 번으로 모든 게 해결돼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에게도 무척 편리하다'고 전했으며, 본 서비스는 연 내 전 매장으로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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