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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바이어들도 주목한 바비박스, ‘2017 프랜차이즈서울’에서 주목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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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11일까지 성공창업설명회 가져

프랜차이즈 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대표 신정화)가 지난 3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0회 2017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7년 新창업 트렌드인 ‘반전’, ‘혼놀’, ‘VR(가상현실)’에 맞게 다양하고 신선한 업체들이 참가했다. 커피에 아트를 새겨주는 카페 ‘커피홀’,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인 스마트 노래방 ‘달콤파티’, VR을 접목시킨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 등이 화제를 모았다.

‘슬로우푸드’라는 개념의 한식에 ‘패스트푸드’라는 빠른 시스템을 도입한 바비박스는 반전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았다. 바비박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100여명의 예비창업자들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바비박스 관계자에 따르면 “1인 가구 시장이 확대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캐주얼한식 도시락이 예비창업자와 해외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앞으로도 한식의 패스트 프리미엄(Fast-Premium) 시장을 확대해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바비박스는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바비박스 논현대표점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편, 바비박스는 해외바이어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중국 등에서 온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및 입점 제안에 대한 러브콜을 잇따라 받았다. 이미 대만, 필리핀 및 홍콩에 진출해 있는 바비박스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앞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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