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반찬가게 여성창업 나도 가능할까 …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노하우 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창업을 계획 중이거나 정보를 얻으려는 예비창업자 및 2017년 외식 트렌드를 파악을 위한 창업박람회는 매우 중요하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선 보다 실용적인 창업 전략과 유망 프랜차이즈 업종, 창업 트렌드, 소비 패턴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반찬가게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은 오는 9일부터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는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해 1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는 집밥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 진이찬방 부스 모습 (사진=강동완기자)

진이찬방은 집밥으로 대표되는 가정식 반찬을 주요 콘셉트로 계절별 신선 제철 메뉴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으며, 전국 가맹 80여개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특히 간편식, 테이크아웃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하고 진이찬방의 식자재 공급과 매장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포함한 실제 전국 가맹점의 실시간 매출을 공개한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반찬은 1인 가구와 혼밥의 증가 현상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는 트렌디한 창업 아이템 "이라며 "트랜디하지만 결코 유행을 타는 아이템이 아니라는 점이 반찬 창업의 장점 중 하나이다. 박람회에서는 부스를 방문하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창업 전략과 성공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